작성자:4교구/에뜰구역/허세정
1.전도대상자:예온할머니
관계 :이웃
특이사항: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셔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는 상황입니다. 계속 하나님이 마주치게 하고 일하고 계시기에 기도부탁드립니다
2.전도대상자:김미영
관계:이웃
특이사항:시댁이 불교가 강합니다.
3.전도대상자:김영림
관계:친구
특이사항:어릴때 믿다가 어려움이 있어서 교회를 떠났지만 현재 같은공간에서 일을하고있고 다시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4.전도대상자:이수진
관계:이웃
특이사항: 남편이 고등학교까지 잘 믿다가 부모님의반대로 못다니고 있는데 수진이를 통해 다시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5.전도대상자:김주연
관계:친한언니
특이사항:현재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고 친언니가 기도를 많이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6.전도대상자:남지아
관계:이웃
특이사항:예전에 교회다니다가 코로나이후 다니지않고 있어요.
송정으로 이사를 했지만
계속적으로 다시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7.전도대상자:김지은
관계:친한동생
특이사항:전도축제 초청 할때마다 여행이나 아이가 아픈경우가 많아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작성자:4교구/에뜰구역/허세정
전도대상자 추가
전도대상자 :허성민.이재인.허별
관계:사촌동생
특이사항:15기 아기학교를 통해 교회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으나 그때마다 아이가 열이나거나 상황이 여의치않네요ㅠㅠ둘다 어릴때 교회를 잠깐 다녔었기에 다시 아기를 통해 교회로 인도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이 귀한일들에 복음이 들어가서 믿지않는 삼촌의가족이 믿음으로 세워지는 첫걸음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발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의 구원역사는 계속 되어질거라 믿습니다..
전도라는것이 교회에 앉히는것만은 아닌것이니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매순간 나의삶을통해 예수님을 전하는것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전도특공대 모든 분들에게도 이 열정들이 전달되어지고 더 큰은혜로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기도할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 많이 나태해져있었는데ㅠ 복음을 전할때 더 큰 기쁨으로 채우시는 시간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도사님!
제가 요즘 하나님의일들의 작은걸음으로 하나님의사랑을 전달하는 기쁨을 회복하고 있어요.
1.장기결석자"박준영"집사님(김소라집사님 남편)을 작정하고 6월5일에 찌개랑 물김치를 가져다주라는 마음이 계속들어서 전화했더니
남편분은 집에계시고 소라씨랑 아이들이 친정부산에며칠있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혼자있으면 시켜먹을 상황이였는데 신기하게 너무 필요한때어 음식으로 하나님의사랑을 전달했어요.
전부 다 속속들이 말하는게 때론 보고처럼 느껴지기도하고^^;;;;
어렵긴하나 이것도 흘러가겠지요?
남편분이 너무 감사하다고^^
언젠가 이 씨앗들이 심겨지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준영씨를 하나님께 인도하실거 확신합니다^^
이것도 다 나누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올립니다.
혼자 너무 많이 적어내리는게 아직은 좀 그렇네요ㅜㅜ
신기한건 작정하고 한걸음 갈때
하나님께서 모든것들을 지원해주셨고..마음에 열정들을 회복시키시는게 참 은혜됩니다^^
예전에 참 이런기쁨들이 넘쳤는데..다알순없지만 다시금 이런 기쁨을 회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편도 말씀을 반복하며 들으면서..
무엇보다 저와남편이 가장 은혜받고있어요~
제가 적절하게 공개하고
때론 전도사님께 개인적으로 나눌부분들도 있을듯 하네요~
주님 주신 지혜로 하나씩 회복하길..먼저 저를 회복케하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6워 10일
1."임수진 " 전도대상자에게 오랜만에 편지로 마음을 전달했어요~
하나님의사랑이 전달되어지길 원합니다.
그다음 만남과 기회를 열어주시길 기도하는마음입니다^^
2."권수암선생님"
어제부터 체하셔서 힘들어하시는것같아서 물김치와 누룽지를 사물함에 편지써서 넣어놨어요^^
선생님께서 오늘 한의원가셨는데
누룽지 드시라고 했다고..놀라시길래..
하나님께서 쌤을 사랑하시나봐요^^
저에게 그 맘주셨어요~
주면서도 저에게 더 큰 일하심을 보게하시는 하루예요^^
기회주실때마다 조금씩 씨앗을 심고있어요~인증샷도 올립니다^^
하나님의사랑이 잘전달 되어지길 원합니다^^
6월13일
6월19일
전도대상자로 기도제목 올린
허은연~
하나님께서 도울수있는 기회를 열어주시길 기도올렸는데요~
어제 제가 일하는 아파트어린이집 밑에서 강아지산책하러 나온거예요~
기도를 하고있었으니 얼마나 반갑던지요~^^;;;;
딱 마주치게 하셔서 자연스럽게 인사하고..오늘 아침에 만든카레랑 쪽파가있길래 얼른 무쳐서 아파트 문에 걸어놓고 왔습니다~
만사의몸으로 7월15일이 예정일이라고 합니다.늦둥이라 순산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셋째)
하나님이 일하시니 다시 일어나서 순종으로 씨앗을 심어봅니다~
나태해질때마다 주님의 섬기심으로 오늘도 살아가는 저입니다^^
참 기쁘네요~~~
전도대상자를 작정하는것 만으로도 주님의 일하심은 시작됩니다!
그 하나님이 붙여주신 한영혼!
그 영혼을 향한 작은 섬김으로 하나님의사랑이 전달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그 은혜가 저희 특공대들의 삶에도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은마주침도 흘러보내지않고
순종함으로 무엇보다 저를 더욱 깨우시고 회복하게 하심을 봅니다~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쁜 하루의시작입니다!!
6월22
만나서 인사했어요~
반찬맛있게 잘먹고있다고 하시던데^^
하나님이 기회주실때 열심히 더 섬겨보겠습니다~~^^